우리 아이 수시 6장,
지금 이렇게 써도 될까요?
상향으로 몇 장을 써야 할지, 어디까지 안정으로 봐야 할지, 교과가 유리한지 학종이 유리한지, 정시까지 생각하면 어느 대학을 써야 하는지.
“그래서 우리 아이는 어디에 써야 하나요?”
대학 이름 6개를 정하는 것이 수시 전략의 전부가 아닙니다. 학생부 · 모의고사 · 희망 학과 · 대학별 전형을 함께 분석해, 우리 아이에게 맞는 6장의 역할을 설계해야 합니다.
승리어학원 입시연구소 입시그린 팀
고3 대입 수시 1:1 전략 컨설팅
※ 상세 프로그램은 준비 중입니다. 상담을 통해 먼저 문의해 주세요.
수시 원서 6장,
잘못 쓰면 6번의 기회가 아닙니다
“상향으로 너무 많이 쓴 건 아닐까요?”
“안정이라 생각했는데 정말 안정이 맞을까요?”
“내신만 보고 대학을 정해도 될까요?”
“학종과 교과 중 어떤 전형이 유리할까요?”
“정시까지 생각하면 수시는 어디까지 써야 할까요?”
“6개 지원했는데 한 곳도 합격 못 하면 어떡하죠?”
6장을 모두 썼다고 전략적으로 지원한 것은 아닙니다.
대학 · 학과 · 전형 · 수능 최저 · 학생부 · 모의고사를 함께 봐야 합니다.
‘수시 납치’와 ‘전멸’,
둘 다 조심해야 합니다
너무 낮게 — 수시 납치
“일단 붙고 보자”는 생각으로 정시에서 기대할 수 있는 대학보다 지나치게 낮은 대학을 지원하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2027학년도 기준, 일반대 수시 최초·충원 합격자는 등록 의사와 관계없이 정시·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없습니다. 모의고사 정시 기대 수준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너무 높게 — 6장 전멸
희망 대학만 보고 6장을 전부 상향하거나, 경쟁률만 보고 소신 지원을 반복하거나, 학생부에 맞지 않는 전형에 몰아주면 한 곳도 합격하지 못하는 상황도 생길 수 있습니다.
무조건 상향도, 무조건 안정도 아닙니다. 우리 아이에게 맞는 ‘지원 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6장을 먼저 채우지 않습니다
가장 먼저 보는 것은 학생 한 명의 현재 위치입니다.
학생부를 봅니다
교과 성적만 보지 않습니다. 과목별 성적 흐름, 학생부 활동,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진로·탐구 방향까지 확인해 이 학생의 경쟁력이 어디에 있는지부터 찾습니다.
모의고사를 함께 봅니다
수시만 보고 정시 가능성을 버리지 않습니다. 6월·9월 모의평가 등 현재 성적으로 정시에서 어느 수준까지 바라볼 수 있는지 확인해, 합격했을 때 실제로 진학할 의사가 있는 대학인지까지 판단합니다.
희망 학과와 진로를 봅니다
“한 단계 높은 대학이니까 여기 쓰세요”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공부하고 싶은지,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이후 진로까지 함께 봅니다. 합격 가능성만이 아니라 합격 이후까지 생각합니다.
대학별 전형을 비교합니다
같은 학생이라도 교과·학종·논술·면접·수능 최저에 따라 경쟁력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 대학에 갈 수 있을까?”보다 “이 대학의 어떤 전형에서 경쟁력이 있을까?”를 봅니다.
6장의 카드,
각각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모든 학생이 2·2·2로 써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숫자가 먼저가 아니라 학생 분석이 먼저입니다.
| 구분 | 확인해야 할 것 |
|---|---|
| 상향 카드 | 어떤 요소에서 부족함을 뒤집을 가능성이 있는가 |
| 적정 카드 | 학생의 성적·학생부가 전형과 얼마나 맞는가 |
| 안정 카드 | 실제 합격 가능성과 진학 의사가 모두 있는가 |
| 교과 카드 | 대학별 환산 방식과 수능 최저를 충족할 수 있는가 |
| 학종 카드 | 학생부 방향성과 전공·학업 역량이 경쟁력이 있는가 |
| 논술 카드 | 논술 경쟁력과 수능 최저까지 감당할 수 있는가 |
예: 상향 2·적정 2·안정 2가 맞는 학생도, 상향 3·적정 2·안정 1이 적절한 학생도 있습니다. 정시 경쟁력이 충분하면 더 적극적인 선택도 검토합니다.
전형을 한 가지에
몰아주지 않습니다
내신이 강하다면
학생부교과를 중심으로 보되, 학생부 경쟁력이 있다면 학종까지 함께 검토합니다.
탐구·활동이 강하다면
학생부종합의 경쟁력을 살피고, 교과전형을 안정 카드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모의·논술이 강하다면
논술전형과 수능 최저 충족 가능성을 분석하고, 정시까지 고려해 지원 범위를 조정합니다.
‘몇 장씩 써야 한다’는 공식이 아니라, 학생에게 가장 유리한 조합을 찾는 것입니다.
수능 최저, 부담으로만 보지 않습니다
모의고사가 안정적인 학생에게 수능 최저는 오히려 자신의 수능 경쟁력을 활용할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최저가 있으니 피하자”가 아니라, 실제 수능 경쟁력과 대학별 조건을 함께 놓고 판단합니다.
이런 수시 컨설팅,
가장 경계합니다
수시 전략은 단순 배치표를 읽는 작업이 아닙니다. 같은 내신이어도 학생부가, 같은 점수여도 희망 전공이, 같은 목표여도 유리한 전형이 다릅니다. 그래서 학생 A의 6장과 학생 B의 6장은 달라야 합니다.
수시 컨설팅,
이렇게 분석합니다
학생부 분석
교과 성적과 학생부의 경쟁력을 확인합니다.
모의고사·정시 라인
합격 이후까지 고려하도록 수능 경쟁력을 함께 봅니다.
희망 전공·진로
대학만이 아니라 공부하고 싶은 분야를 확인합니다.
대학·학과·전형
교과·학종·논술·면접·최저 등 유리한 조건을 비교합니다.
상향·적정·안정 설계
정해진 비율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지원 강도를 조정합니다.
최종 6장 설계
왜 이 대학·학과·전형인지 근거를 가지고 결정합니다.
한눈에 비교해보세요
| 일반적인 수시 상담 | 입시그린 수시 전략 컨설팅 |
|---|---|
| 내신 중심 대학 추천 | 학생부 + 모의고사 + 진로 통합 분석 |
| 대학 이름 위주 | 대학 + 학과 + 전형까지 분석 |
| 정해진 2·2·2 배분 | 학생별 상향·적정·안정 비율 설계 |
| 수시 합격 가능성만 고려 | 정시 기대 수준까지 함께 고려 |
| 전년도 입결 중심 | 학생 개인의 전형 경쟁력까지 확인 |
| 6장 채우기가 목표 | 6장 각각의 지원 이유 설계 |
| 대학 합격 중심 | 전공과 향후 진로까지 함께 고려 |
이런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 ✓ 수시 6장을 어떻게 배분해야 할지 막막한 학생
- ✓ 상향·적정·안정의 기준을 잡기 어려운 학생
- ✓ 교과·학종·논술 중 어떤 전형이 유리한지 모르는 학생
- ✓ 모의고사가 괜찮아 정시 가능성까지 함께 보고 싶은 학생
- ✓ 내신은 아쉽지만 학생부의 강점을 살리고 싶은 학생
- ✓ 안정도 필요하지만 지나치게 낮은 대학은 피하고 싶은 학생
- ✓ 대학 이름뿐 아니라 전공과 진로까지 고려하고 싶은 학생
- ✓ 배치표가 아닌 나만의 6장 전략이 필요한 학생
수시,
합격 전략으로 좁힙니다
6장을 모두 쓰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6장을, 왜 선택했는가’입니다.
학생부 분석 · 모의고사·정시 라인 점검 · 희망 학과·진로 분석 · 전형별 경쟁력 분석 · 상향·적정·안정 전략 설계 · 최종 수시 6장 구성
